2008년 08월 14일
광복절특사

이번 광복절특사..
영화보다 더 잼있다. ㅋㅋ

명박이 밀어줬던 한국노총 봐라.
명박이 서울시장 재직 시 청계천 복원추진단장이었던 양윤재 봐라.

감옥에 들어가기전에 이명박이라도 찍고 들어갔으면
사면대상이 되었을 수도 있었으리라.ㅋㅋㅋ

근데 김승연이는 머지?
한화 4번 강타자 김승연이 하면 지 아들 보복하려고
조폭 동원해서 팬놈아녀. 지도 빠따로 한대 까고 말이지.

김승연이도 명박이 만나면서 무쟈게 좋아하더만,
암튼 이번 정권은 명박 프랜들리이어야 살아남는다는 진리와,
우리나라는 역시 돈이 있으면 안되는게 없는 나라라는 걸 알았다니까.
역시 사람은 정의고 양심이고 지럴이고 다 필요없는 벱이여.
권력에 조아릴줄 알아야 한다니까.

명박이 그러면서 맨날 법치주의가 어쩌네 저쩌네 말은 잘하더라고.
머 법앞에 만인이 평등?
지금 그럴 상황인감.
갱제를 살려야 하는디..

이번에 한화 김승연이는 사면해주면서,
왜 나는 사면안해주냐며 억울해 하는 사람들은
그냥 이번엔 꾹 참고 출소해서
담에는 명박이 같은애 뽑지 않으면 댜.

명박이 뺨아리가 그냥 사박사박 하지??

by 씨부렁할매 | 2008/08/14 01:10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13일
광우병과 사형제도

우리나라도 사형제도가 존재하는 나라이긴 하나, 10년동안 사형집행을 하지 않아 실질적인 폐지국가라고 한다.
사실 유영철같은 살인범 들을 볼 때 마다 사형제도 존속에 대해 손들어 주고 싶을 때가 많지만,
국가의 법원 판결은 100% 완벽할 수 없다.
왜 인간이 판결하는거니까.
국가가 광우병으로 인해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하듯,
99.9999%의 유영철 같은 인간을 죽여야 함에도
국가는 0.0001%의 무고한 희생자를 법으로서 생명권을 빼앗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.

그렇다.
법의 판결이 절대 완벽할 수 없으니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생명권을 국가가 박탈해야 하는 것은 아닌것이다.
당신의 가족이 0.0001%의 무고한 희생자 였다면,
당신은 그래도 사형제도 찬성할 것인가.
그렇다고 유영철을 살려둬야 하나.
이 사회에 격리해야 하는것은 분명한데,
그 방법이 사형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.

이럴진대,
국가가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아직까지 촛불을 들고 반대하는 것이다.
어느 누구도 광우병으로 죽어서는 안되기 때문에..




by 씨부렁할매 | 2008/08/13 23:53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7월 01일
요즘 유행어 관련 만평
'난 안찍었소'
사실 최근 유행어는 아닌데, 강경진압에 대해 경향신문 장도리에서 쓴소리를 했네요.

by 씨부렁할매 | 2008/07/01 11:40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7월 01일
천군만마
촛불집회가 소강상태의 흐름을 보였고, 이명박정부가 그 틈을 노리며 그동안 당한 설움을
떨쳐버리기라도 할듯이 촛불시위에 대한 강력한 대처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었다.

이 때 이 땅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들을 '위로하기 위해 행진한다' 는 마지막 연설을
남기며 나타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우리들에게 천군만마를 지원해 준 격이다.

아래 강기갑 의원과 문정현 신부의 두 현자들의 만남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.
그동안 미국산 쇠고기 반대에 온몸을 바쳤던 강기갑의원의 지친 몸을 치유하기 위해 정의구현사제단 문정현
신부가 어루만지며 악수를 하는 모습이었다.

'이제 혼자가 아닙니다' 라는 말처럼..

by 씨부렁할매 | 2008/07/01 01:58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6월 26일
Strawbs - Josephine, For Better or for Worse

Dragonfly 앨범 수록곡이다.


by 씨부렁할매 | 2008/06/26 11:38 | 트랙백 | 덧글(0)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